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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산 박태우 고희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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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하
기사입력 2017-11-17


 

▲ 포산 박태우 선생     © KJA 뉴스통신

 

[KJA뉴스통신=백은하 기자]

 

포산 박태우 고희전이 14일부터 19일까지 진도 향토문화회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대표작 ‘방황’ 등을 포함해 총 48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포산 박태우 선생은 진도 태생으로 1983년부터 금봉 박행보 화백으로부터 사사했다. 


박태우 선생은 시(詩), 서(書), 화(畵)에 능한 서예가다. 시 속에 그림이 있고, 그림 속에 시가 있다. 그는 한시(漢詩)를 직접 쓴다. 7언 절구, 5언 절구, 율시 등을 직접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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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 선생은 대한민국서예대전 특선, 전라남도 미술대전 특선, 전라남도 미술대전 초대작가,  전라남도 미술대전 심사위원,  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 등의 입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제3회 한중교류전, 서울미술관개관기념 3단체 초대작가전, 금봉맥전, 진도. 안산 교류전 등의 전시회에 참가했다.
(사)한국서예협회 전라남도지회 상임부지회장, 진도지부장 등을 맡아 활동했고, 2011년에 황조근정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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