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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가요계의 섹시디바 이청아의 신곡 '봤다고' 돌풍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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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
기사입력 2019-10-04

 

▲ 섹시디바 이청아    © KJA 뉴스통신

성인가요계의 새로운 트랜드로 지금까지 볼수없었던 차별화된 세련된 음악과 파워풀한 무대매너에 노래의 재미까지 더한 이청아가 신곡 '봤다고'를 야심차게 선보였다.

이청아는 가요제의 대상수상을 계기로 2017년 타이틀곡“사는게 다”로 대중에게 다가 선 이후 2019년 하반기 가요계 재패를 위해 국내 최정상의 멤버들이 심혈을 기울인 신곡“봤다고”로 정상도전에 나섰다.

“봤다고”는 '웃음꽃' 가수 정삼이 발표해 대중의 인기를 끈 '봤냐고'의 여자버전에 리메이크 곡이다.

그녀는 뼛속까지 연예인이었다.

어릴적 아역배우로 시작해 아이돌연습생 생활로 재능을 키워왔고,데뷔후 가수생활과 더불어 리포터와 MC, 각종 CF 와 다수지역 홍보대사로 행사에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탄탄한 가창력과 다양한 방송 경험을 토대로 발표한 '봤다고'는 이청아 만의 섹시 매력을 더해 대중들의 사랑을 독차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  가수 이청아가 신곡 '봤다고'를 발매했다.   © KJA 뉴스통신

이미 발매전부터 대중들의 관심을 끌었던 '봤다고'는 음원발표후 방송 및 행사섭외가 물밀듯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이청아에 대한 가요계 관계자들의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가 쇄도하는 가운데 2019년 하반기 가요계 판도의 돌풍으로 자리메김 되어질 전망이다.

이런 이청아의 폭풍 행보속에 다가올 2020년, 그녀의 희망찬 미래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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