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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옥 강진군수 취임 1년 맞아 군정 주요성과 보고 간담회 개최

민선 7기 출범 1주넌 언론인 초청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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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
기사입력 2019-06-20

 

▲ 이승옥 강진군수가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 KJA 뉴스통신

[KJA뉴스통신=이기원 기자]이승옥 강진군수는 20일 강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취임 1주년을 맞아 지역 언론인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3대 핵심 성과로 민선 7기 군정 운영방향, 추진체계 구축 및 본격 가동과 강진산단 100% 분양 달성, 신대동여지도를 완성할 지역개발 공모사업비를 대거 확보한 것을 꼽았다.

이어 분야별 주요성과와 향후 게획으로 산단 입주 등으로 창출될 일자리를 군민이 우선 채용되어지도록 유도해 상권활성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핵심 관광자원을 보존, 개발하는 한편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신규 관광 컨텐츠를 확충하고 호텔,리조트 등 숙박시설을 유치해 체류형 관광지로 강진을 집중 육성할 예정이다.

또한 각종 국도비 공모 사업을 통해 생활밀착형 SOC 등 주요 기반 시설 확충하고 수요에 대비한 다양한 지역개발로 지역 균형 발전과 유망 고소득 작목의 재배를 확대하고 1차산업의 직거래와 관광이 연계되는 6차산업화 기반을 구축해 고부가가치를 창츨해 군민의 소득을 증대할 전망이다.

그리고 노인,여성,장애인 등 수혜자 중심이 맞춤형 사회복지망을 구축해 군민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복지공동체 실현과 군민 행복 지수를 향상 시킨다는 방침이다.

이군수는"강진산단 일자리를 군민이 우선 채용하는 것이 민선 7기 역점 사업이다"며"입주기업이 조기에 정착 할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과 강진을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하기위해 핵심컨텐츠의 지속적 확충과 아울러 관광과도 연계하는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군수는"군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생활 SOC3개년 계획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것이며 정주여건 개선과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한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농업 등 고부가가치 육성과 관련해"영농환경개선과 귀농인 안전정착에 아낌없는 지원과 생산된 농특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는 선진농업을 적극 육성과 관광과 연계해 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농업분야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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