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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대통령 특사단 드론산업 높은 관심도 보여

콩고 특사단 드론 교육장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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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
기사입력 2019-05-22

▲  드론체헙장인 상상드론플레이존을 방문한 콩고대통령사절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KJA 뉴스통신

[KJA뉴스통신=이기원 기자]콩고민주공화국 대통령 특사단이 지난 21일 ㈜케이디에이(대표 김민)의  대한드론교육원과 드론체험학습장인 상상드론플레이존을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KTC Global(사회적 협동조합 이사장 한상희)과의 협의를 통해 방문한 콩고 민주 공화국 대통령 특사단은  대통령실 수석, 대통령실 IT분야 특별자문위원, 대통령실 비서관, 정보통신 전문가 등 으로 구성 되었으며 IT 드론교육 분야의 컨텐츠와 교육 현장 벤치마킹을 통해 교육컨텐츠 수출도 기대된다.

특히 콩고는 최근 드론의 관심도가 급속히 높아지고 있어 드론산업의 다양성과 산업의 형태변화를 감안하면 2025년까지 창출될 드론 관련 직종 총 개수는 약 103,776개가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이어 교육체험장인 상상드론플레이존을 방문한 콩고 대통령특사단은  비행 시물레이션 체험과 비행조종법 등 현장감 있는 교육에 관심을 보였으며 드론분야 다양하고 폭넓은 교육 인프라와 컨텐츠를 보유한 ㈜케이디에이의 긴밀한 협력을 희망했다.
이번 행사에 함께 참여하는 ㈜한아 에코와이드(대표 김용필)는 콩고와의 340억 규모의 드론 수출을 협의하였으며 제조공정을 광주지역의 업체인 ㈜케이디에이와 세부 일정을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케이디에이는 최근 광주광역시 소재 평동3차 산업단지 내 6,000평 규모에 입주 예정 MOU를 체결했으며 2016년부터 초경량비행장치 “드론교육전문가” 양성 및 개발사업을 기반으로 “DRONE” 산업 전반적인 영역의 발전과 2017년 기업부설연구소를 구축 전문 R&D 사업개발과 KARI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의 기술이전업무계약을 체결 비행 핵심기술을 이전 받아 민간시장에 기술적 고도화를 이룬 드론을 개발 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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